벤처스튜디오(컴퍼니빌더)는 아이디어를 내부에서 발굴·검증한 뒤 체계적인 프로세스로 스타트업을 반복해서 설립·육성하는 조직입니다. 외부 팀을 선발해 지원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공동창업자로서 아이디어 구상 단계부터 함께합니다. 창업을 준비하는 개인과 초기 스타트업에게는 검증된 창업 시스템과 팀·자본을 연결받을 수 있는 새로운 길입니다.
시장 문제를 정의하고 인터뷰와 최소기능제품(MVP)으로 빠르게 검증합니다. 기준을 통과한 아이디어만 다음 단계로 나아가 실패 비용을 줄입니다.
검증된 아이디어에 창업가와 전문 인력을 매칭해 팀을 만들고, 스튜디오가 공동창업자로서 전략·운영에 깊이 참여합니다.
초기 자본 투자와 재무·법무·마케팅 등 운영 지원을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성장 궤도에 오르면 독립 기업으로 분사(Spin-off)시킵니다.
더 알아보기 — 자료실의 「벤처스튜디오: 스타트업 육성의 새로운 접근법」(창업진흥원 KISED ISSUE PAPER 2026 VOL.3) 보고서에서 개념과 국내외 사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창립 단계에서는 회원사가 바로 체감할 수 있는 네 가지 활동에 집중하고, 회원 기반이 갖춰지는 대로 투자 · 글로벌 사업으로 확장합니다.
흩어져 있던 벤처스튜디오 업계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아 정부·국회에 전달합니다.
공공기술 기반 기획창업의 성공 방정식을 회원사와 함께 정리하고 공유합니다.
기술실증(PoC)부터 투자 심사까지, 실무 정보를 나누고 전문인력을 키웁니다.
회원 기반이 갖춰지는 대로 전용펀드 조성과 글로벌 진출 지원으로 확장합니다.
회원은 기관회원(법인 · 단체)과 개인회원으로 나뉘며, 각각 준회원 → 정회원 → 특별회원으로 권리가 커집니다. 회비는 회원 구분별로 다르며, 자세한 기준은 회원가입 안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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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의결권(기관)과 회원사 디렉토리 등재, 기술실증 연계 신청, 실무 교육 · 자격 과정 할인(개인), 포럼 발표와 정책 건의까지.
정회원의 모든 권리에 더해 프라이빗 IR · 이사회 안건 발의(기관), 전문가 풀 등록과 전문위원 위촉 우선(개인)을 제공합니다.
협회가 2026년 4월 공식 출범했습니다. 지금 가입을 신청하시면 창립총회 소집 통지와 협회 소식을 가장 먼저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