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행 가능한 것부터 시작하고, 회원 기반이 갖춰지는 대로 단계적으로 확장합니다.
별도의 대규모 재원 없이도 회원사의 참여만으로 바로 시작할 수 있는 사업입니다.
벤처스튜디오 · 딥테크 전주기 투자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계의 목소리 발제.
공공기술 기반 기획창업의 실무 지식을 회원사와 함께 축적 · 공유.
딥테크의 죽음의 계곡 구간을 건너는 데 필요한 정보와 연결을 제공.
창업기업의 백오피스 업무 전반의 실무 인력 양성.
재원과 파트너십이 필요한 사업은 회원 기반과 실적을 갖춘 뒤 단계적으로 추진. 교육 · 검정과 인증 사업은 협회의 상표 출원 범위에 맞춰 준비하며, 추진 시점과 방식은 총회 · 이사회에서 결정합니다.
벤처스튜디오 전용펀드 조성 지원, 마일스톤 연동 투자 모델 개발 지원.
협회 차원의 해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회원사 프로젝트 기업의 글로벌 진출과 회수를 지원.
정부 기관으로부터 위탁받은 K-벤처스튜디오 관련 평가 · 성과관리 업무 수행.
컴퍼니빌딩 · 딥테크 투자 전문가를 양성하는 심화 자격 교육과정과 검정 시험을 운영.
스튜디오와 창업팀이 신뢰할 수 있는 계약 · 운영 기준을 만들어 산업의 제도 인프라를 구축.
사업 조사 · 평가 역량을 바탕으로 벤처스튜디오 산업의 신뢰 기반을 만드는 인증 제도를 운영.
작은 조직이 지킬 수 있는 약속만. 운영 주기는 총회에서 의결된 연간 사업계획에 따라 조정됩니다.
컴퍼니빌딩 · 투자 실무를 주제로 한 정례 포럼과 사례 공유.
제도 개선 수요가 생길 때마다 회원 의견을 모아 건의.
정기총회에서 사업계획 · 예산 · 결산 승인, 결과는 회원에게 공개.
공지 게시판 · 이메일 · 소통 채널을 통한 안내와 의견 수렴.